[헤럴드POP=임지연 기자] 2016 MBC 연기대상이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MBC 연기대상 1, 2부는 각각 전국 시청률 11%, 10%(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MBC 연기대상 1부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동티모르’보다는 낮은 시청률을 보였지만, SBS ‘미운 우리 새끼’(9.3%)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MBC 연기대상에서는 'W' 이종석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