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혁오 오혁이 신곡 발표가 연기된 이유를 설명했다.
오혁은 26일 오후 8시 진행한 네이버 V앱 ‘혁오 - 연습실 집들이’ 방송에서 “베를린에 왜 갔냐고 물어보시는데 저희가 앨범 녹음은 사실 다 끝내긴 했다. 정말 열심히 해서 아주 옛날에 다 끝냈다”고 말했다. 베를린에 갔던 건 녹음 이후 과정을 위해서였던 것.
오혁은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냐면, 녹음하고 믹싱하고 마스터링 하고, 그럼 음원이 되는 거다. 믹스가 중요한데 저희가 믹스를 하다가 한 번 엎어서 11월에 내려다가 못했다. 그 분 스케줄도 있고 해서 다시 베를린에 가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