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설리, 악플러에 직접 경고 "적당히 해라"

입력 2016-12-28 17: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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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
설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설리가 악플러에게 경고했다.

전 에프엑스 설리는 1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리타 로리타 적당히 해라. 알맞은 데 가서 욕 하렴. 내 이쁜 얼굴이나 보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일부 네티즌이 설리의 사진에 이른바 '로리타 콘셉트'를 지적하며 악플 남겨 발생한 일. 설리는 그동안은 악플에도 관대한 태로를 보였으나 이번에는 참지 못하고 직접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김수현과 함께 한 영화 '리얼' 촬영을 마쳤다. 또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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