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꼬마요리사'로 이름을 알렸던 노희지가 출연 계기를 남편 때문이라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2TV '노래싸움-승부'에서는 뮤지팀의 노희지와 박완규 팀의 장도연이 SES '아임 유어 걸'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희지는 "처음에 섭외를 듣고 남편이 강력 추천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993년 '꼬마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노희지는 현재 29살로 올해 10월 결혼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노희지는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를 수 있는 '아임 유어 걸'은 자신 있다"고 밝혔다. 노희지는 노래부터 랩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