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립스틱프린스' 보라, 토니안 어깨에 기대어 '심쿵' 메이크업

입력 2016-12-29 21: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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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토니안이 씨스타 보라를 위한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29일 방송된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에서는 출연자들이 5대 프린세스로 출연한 씨스타 보라를 위해 시상식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보라의 아이 메이크업을 담당한 토니안은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보라를 심쿵하게 했다.

이날 토니안은 과거 HOT의 팬이었다는 보라를 위해 HOT 캔디 춤을 추며 메이크업 방에 입장했다. 보라는 토니에게 "제 아이라인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저는 아이라인을 올려서 그리는 편이다"라며 말문을 열었고, 토니는 "눈이 예뻐서 괜찮다"며 보라를 칭찬했다.

토니안은 보라에게 자신의 어깨에 기댈 것을 요청했다. 이에 보라는 토니안의 어깨에 기대어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받았고, 보라는 웃음을 지으며 "토니안의 심장 소리가 엄청나게 들린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귀까지 빨개진 모습으로 말을 더듬으며 "그렇게 크게 들렸냐"고 말했고,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마친 보라에게 "그냥 예뻐서 특별히 할 게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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