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리 피셔, 데비 레이놀즈의 장례식이 공동으로 치러진다.
12월 30일(한국시간) 미국 TMZ에 따르면 유족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모녀의 장례식을 합동으로 치러고, 같은 묘지에 묻을 계획이다.
외신은 "가족 친지들이 모여 계획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또 데비 레이놀즈 역시 사망 직전 "딸이 보고 싶다. 딸과 함께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워즈' 레아 공주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던 할리우드 배우 캐리 피셔는 28일 심장마비 치료 중 세상을 떠났다.
이후 그녀의 모친인 데비 레이놀즈 역시 하루만에 별세,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