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삼시세끼’ 득량도 삼형제가 서울에서 다시 만나 맛있는 한끼를 나눠 먹었다.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 3’ 감독판에서는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3주 뒤 윤균상의 집에서 모인 득량도 3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균상은 “야식으로 오뎅탕, 떡볶이를 요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에릭은 “게살 파스타”를 이야기 했고, 결국 메뉴가 바뀌었다.
윤균상은 에릭 없이 요리를 시작했지만, 에릭을 애타게 기다렸다. 그는 “정혁 형이 와야 한다. (없이도) 요리를 만들 순 있겠지만 정선 꼴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때 에릭이 도착했다. 윤균상을 버선발로 나가 에릭을 맞이했다. 이후 에릭은 스파게티에 어울리는 메시 포테이토와 스테이크를 뚝딱 만들었다. 윤균상은 에릭의 도움을 받아 파스타를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