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BS 연기대상]'낭만닥터' 진경 "한석규가 대상 받았으면"

입력 2016-12-31 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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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매력적인 여배우들이 SBS 연기대상에 모였다.

3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SBS '2016 SAF 연기대상' 레드카펫 현장에는 걸크러쉬 여배우들이 참석했다.

'낭만닥터 김사부' 진경, '달의 연인' 강한나, '질투의 화신' 서지혜, '미녀 공심이' 서효림이 차례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진경은 "좋은 드라마에 함께 하고 좋은 자리에 오게 돼서 영광이고 감사하다. 마음 같아서는 한석규 선배님이 대상을 받으셨으면 좋겠다.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강한나는 "2016년 마지막 날 연기대상에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 오랜만에 만나는 '달의 연인' 팀과 행복한 연말 및 새해를 맞이하겠다"고 전했다.

서지혜는 "내년에 더 열심히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짧게 말했다. 서효림은 "2016년 마무리를 많은 분들과 행복하게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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