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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시티 블릿 “기다리던 데뷔 쇼케이스, 떨리고 긴장된다”

입력 2017-01-02 14: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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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바시티 리더 블릿이 팀을 소개했다.

블릿은 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진행된 바시티 데뷔 쇼케이스에서 “바시티 리더 블릿이다. 리더와 랩을 맡고 있다”며 “바시티 멤버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뷔 쇼케이스라서 떨리고 긴장된다. 설레는 마음이 커서, 어서 빨리 저희 데뷔곡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바시티는 5일 데뷔곡 ‘유 아 마이 온리 원(U r my only one)’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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