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의 화보컷이 공개됐다.
'라라랜드' 배우 엠마 스톤은 이탈리아 베니티 페어 최신호를 통해 고혹미를 발산했다.
엠마 스톤은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여전히 운명을 믿는다"며 "꿈은 종종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가능성을 믿고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전히 운명같은 사랑도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엠마 스톤은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고혹미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에서 뮤지컬 여신으로 변신했다.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