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바시티가 멤버들 간의 의사소통 방식을 설명했다.
재빈은 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진행된 바시티 데뷔 쇼케이스에서 “통역 선생님이 계신다”며 “선생님이 안 계실 때 저는 중국어를 통역하고. 엔써니는 승보가 통역해준다”고 설명했다.
승보는 “두바이에서 살다 왔다. 많이들 오해하시는데 국적은 한국이고 열 살 때부터 두바이에서 살다 왔다”며 “아랍어도 할 줄 아는데 불어를 더 오래 배웠다”고 말했다.
중국인 멤버 씬은 “한국어는 많이 어렵다. 그렇지만 많은 노력으로 열심히 배우고 서로 의사소통을 위해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겠다”고 중국어로 말했다. 또한 만니는 “한국어가 정말 어렵다. 그래도 팀원들이 많이 도와줘서 많이 배운 것 같다”고 설명했고, 중국계 미국인인 엔써니는 “LA에서 오디션을 통해 들어왔고 2017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바시티는 5일 데뷔곡 ‘유 아 마이 온리 원(U r my only one)’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