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야망 가득한 새로운 셰프 4인 합류

입력 2017-01-02 23: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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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2017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 가운데 연예인 도플갱어 셰프 군단이 모습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김성주는 "2016년까지 랭킹전으로 마무리 짓고 2017년 새롭게 개막했다" 말하며 기존 셰프군단 중 4인과 새로운 셰프의 4인을 알렸다. 김성주는 "2017년에도 랭킹전을 할꺼다. 이번에는 여러 셰프들이 참가할 수 있게 셰프 로테이션제다" 말하며 새롭게 바뀐 제도를 알려 셰프들의 뜨거운 요리 대결을 시사했다.

이어 안정환은 "얼굴 보고 뽑은것 같다" 말하며 새롭게 합류한 셰프 4인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새롭게 합류한 이재훈 셰프, 레이먼킴 셰프, 주배안 셰프, 박건영 셰프를 알렸다. 김성주는 "이재훈 셰프는 섭외 될 때 작가에게 이런말을 남겼다" 말하며 "기존 셰프들을 다 이겨서 인지도를 올리겠다"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재훈 셰프는 "빅픽처다. 요즘 서촌에 경제가 안좋다. 이 한 몸 불살라서 서촌에 있는 제 매장 5개와 상권을 살리겠다" 말하며 야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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