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벤 애플렉이 과거를 후회했다.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은 최근 가디언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몇년간 실패만 겪었다. 이혼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벤 애플렉은 "지난 몇 년 동안 방황했던 것 같다. 20대 초반 같은 젊은 시절은 실수를 통해 배웠다. 부모님 역시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알려주셨다. 하지만 지난 몇년간 저지른 실수는 당황스러운 것들 뿐이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이혼했다. 일각에서는 벤 애플렉이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이혼을 당했다는 소문도 있다.
벤 애플렉은 "아버지가 되면 세상을 다르게 보는 눈이 생긴다. 언론매체로부터 항상 아이들을 보호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이혼 후에도 여전히 한 집에서 동거 중이다. 때문에 곧 재결합 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