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프리한19' 전현무 "스마트폰 때문에 주름→노화 촉진"

입력 2017-01-03 20: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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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리한 19'에서 노화의 주범으로 스마트폰이 지목됐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19'에서는 전현무가 '한 살 덜 먹는 방법'으로 "스마트폰 때문에 노화가 촉진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화의 주범으로 오상진은 '스트레스'를, 한석준은 '이놈자식'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가 밝힌 의외의 정답은 바로 스마트폰.

전현무는 "장시간 눈을 내리깔아서 눈가 주름이 생긴다. 눈가가 긴장해서 이마와 미간 주름이 내려가기도 한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눈가 운동을 급히 시작했다.

한편 오상진은 "세계는 지금 담배와 전쟁하고 있다"는 정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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