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의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시작된 가운데 7회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3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화랑‘ 예고편에서는 박서준이 박형식을 견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아라는 앞서 박형식이 자신에게 입맞춘 것에 대해 “치기어린 입맞춤은 어린애 응석인가”라 말했고 박형식은 진지한 표정으로 고아라에게 다가섰다.
한편 고아라를 향한 박형식의 마음을 알게 된 박서준은 “가까이 가지도 말고 쳐다보지도 말고 말도 걸지 말라” 말했고 이에 박형식은 “안되겠는데. 아무래도 내가 네 누이 좋아하는 것 같거든”이라 말해 이후 전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9일 오후 10시 KBS 2TV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