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박하선이 자신의 모교를 찾았다.
박하선은 4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모교의 선생님을 찾은 후 학생들에 조언했다.
중학교 시절 합창부였다는 박하선은 "연습을 너무 많이 해서 원래 꾀꼬리 같았는데 목소리가 굉장히 낮아졌다"며 쑥쓰러운 듯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어떻게 배우가 됐냐"고 물었고 박하선은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답답했다. 사실 가수가 하고 싶었는데 노래를 못해서 배우를 하게 됐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학생들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버텨진다. 저도 고3 때쯤에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며 용기를 북돋아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