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샘과 윌리엄 부자의 코믹한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1월 4일 "윌리엄! 너 방세 밀린거 언제 낼꺼야 어제 나가서 일했잖아요~~며칠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사 중인 아빠를 바라보는 깜찍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 판박이 외모를 자랑하는 윌리엄은 심쿵 눈맞춤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국제적인 귀요미 등극이다.
한편 샘 해밍턴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윌리엄과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