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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맨스 이찬동 “‘삼년째 백수’ 작사 작업, 연습생 시절 생각나 와 닿았다”

입력 2017-01-05 14: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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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지숙 기자
사진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브로맨스 이찬동이 작사 작업과 뮤직비디오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찬동은 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제일라아트홀에서 진행된 브로맨스 두 번째 미니앨범 ‘로맨스’(ROMA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삼년째 백수’ 가사를 쓰게 된 건, 저희도 연습생 시절이 다 있었다. 그 시절이 꽤 길었다. 그래서 더 와 닿았다. 저희도 일을 하지 않고 무언가를 준비하는 백수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그래서 더 공감 가는 가사를 더 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뮤직비디오에서 연기에 도전한 것에 대해 “제가 연기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저희 뮤직비디오에서부터라도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으니까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브로맨스는 6일 0시 타이틀곡 ‘아임 파인’(I'm Fine)을 비롯한 두 번째 미니앨범 ‘로맨스’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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