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시첫사랑' 명세빈, 김승수 결혼 소식에 눈물

입력 2017-01-05 19:56:5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명세빈이 김승수의 결혼 소식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첫사랑'에서 이하진(명세빈 분)은 차도윤(김승수 분)에게 과거 죽은 아이에 대해 이야기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차도윤이 백민희(왕빛나 분)와 결혼한 사이라는 것을 알고 주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진은 과거 자신의 죽은 아이에 대해 말하기 위해 차도윤을 찾아가던 중 백민희를 만났다. 백민희는 이하진을 가로막으며 자신이 차도윤의 아내임을 밝혔고, 이하진은 차도윤이 결혼했다는 사실과 백민희가 그의 아내임을 알고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이하진은 "차도윤이 결혼해서 잘 살고 있으면서 자신에게 복수하겠다고 하고, 기대하게 하고, 설레게 하고,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때마침 이곳을 지나던 최정우(박정철 분)는 울고 있는 이하진을 위로했다.

회사 로비에서 이하진을 만난 차도윤은 "할 말이 뭐냐"고 물었고, 이하진은 "별 일 아니다. 다시는 사무실로 찾아가는 일 없도록 하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집에 돌아온 이하진은 천세연(서하 분)에게 차도윤의 결혼 사실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