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엄마가뭐길래' 유성-유진-은기 탐나는 아들들

입력 2017-01-05 23: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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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시청자가 뽑은 명장면으로 아들들의 효심이 넘쳐 났던 장면들이 뽑혔다.

5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의 의좋은 형제 유진과 유성이 최민수와 강주은을 두고 시비가 붙는 모습을 보였다. 유성은 동생 유진이 아빠에 대해 편하게 말하는 것에 분노하며 "다시는 아빠에게 그런말 하지 마라"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최민수와 강주은을 당혹케했다.

최민수는 화난 유성을 달래기 위해 "유진이의 의견일 뿐이다" 말했지만 유성은 유진의 행동을 참지 못하고 일으켜 세워 뺨을 때리는 모습을 보였다. 유성의 난데없는 구타와 힘없이 쓰러진 유진을 본 최민수와 강주은은 놀란채 두 형제를 바라보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넋을 빼놓았던 형제는 느닷없이 웃으며 장난 이었음을 알렸다. 유성은 "두 분의 심각한 분위기를 풀고 싶어서 유진과 계획한거다" 말하며 최민수와 강주은 사이의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했음을 알렸다. 이어 이성미의 아들 은기가 이성미의 검진 자료의 폐암 조짐의 진단을 보고 놀라며 "엄마가 예전에 유방암으로 고생하셨다. 신경 쓰인다" 말하며 효심 지극한 모습을 보였다.

이성미는 "폐암 조짐이 있다고 했지 폐암이라는게 아니다" 말하며 달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은기는 엄마인 이성미와 함께 병원에 갈 것을 다짐하며 아들로서 강경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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