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두 얼굴의 매력을 과시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월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촬영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반전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 컷에서는 예쁜 꽃무늬 상의를 입고 싱그러운 미소를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반면, 다른 컷에서는 아찔한 망사 의상을 입고 치명적 섹시미를 과시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12세 연하의 몸짱 모델 연인과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