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신서유기’ 안재현이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6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tvN '신서유기 2.8‘에서는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과 전화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서유기’ 멤버들은 본격적인 중국 촬영에 앞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그런데 조규현이 나영석 PD와의 내기에서 이기면서 촬영 취소가 결정됐다.
집으로 흩어졌던 멤버들은 술자리를 통해 다시 모였다. 이후 은지원의 집 앞에서 이날 녹화 클로징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때 안재현은 구혜선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안재현은 “여보야”라고 사랑꾼 면모를 뽐내더니 다정하게 통화를 이어가 시선을 잡아 당겼다.
한편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시즌 3는 오는 8일 오후 9시 2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