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PHOTO

멜 깁슨, 임신한 35세 연하 여친과 함께[제74회 골든글로브]

입력 2017-01-09 10:04: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멜 깁슨이 임신한 35세 연하의 여자친구 로자린드 로스(25)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