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아찔한 캠핑’ 김준현이 첫 캠핑 준비를 마쳤다.
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아찔한 캠핑’ 1회에서 김준현은 “첫 캠핑 떠나는 아침이다. 짐을 챙기려고 준비 중이다. 설렌다”며 첫 여행의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양갱을 잡고서 “추워졌을 때 이거 먹으면 최고다”고 말해 ‘먹방 요정’다운 면모를 드러냈으며, “이것 있어야 한다. 비상식량이다”고 말하며 주전부리를 챙겼다. 그러면서 화면을 보더니 “(내 얼굴) 너무 뚱뚱하게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준현은 “방한을 철저히 해야 한다”며 내복과 핫팻, 휴대용 난로를 챙겼다. 그러면서 “이 정도면 거의 프로 캠퍼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