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아찔한 캠핑’ 김준현이 캠핑 시작 전 설렘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아찔한 캠핑’ 1회에서 정준하는 베이스캠프를 찾기 위해 산을 오르기 전, 화장실 표지판을 보고는 “올라가면 이제 화장실이 없을 것 같다”며 화장실을 찾았다.
잠시 정준하가 자리를 비운 사이 김준현은 휴식을 위해 바닥에 누웠고, 하늘을 바라보며 “좋다”고 감탄했다. 이에 캠핑 전문가는 “이런 맛에 다니는 거다”고 말했고, 김준현은 “캠핑 온다고 하니까 이렇게 드러누워도 될 것 같다”며 바닥에 누워 캠핑 시작 전 여유를 즐겼다.
그 시각 정준하는 “표시하고 다르다. 화장실 표시가 있었는데?”라며 화장실을 찾는데 고생했고, 한참 뒤 돌아온 정준하를 보며 김준현은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