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 청춘' 사랑꾼 김국진, 여심 사로 잡은 김광규 (종합)

입력 2017-01-11 00: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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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김국진의 사랑꾼 청문회기 열린 가운데 김광규와 최성국의 여심 투표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식사를 마친 청춘 멤버들 가운데 최성국은 "TV를 봤는데 우리 끼리 청문회 하는게 어떠냐" 제안하며 분이기를 이끌었다. 김광규는 "그럼 재미 삼아 국진이형 한 번 해보자" 말하며 김국진을 끌어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구본승이 직접 김국진이 앉을 의자를 준비하며 "이렇게 보니 의자도 달라 보인다" 말해 본격적인 청문회를 알렸다. 김광규는 자리에 앉은 김국진에게 "증인 왼손을 들고 따라해 주세요" 말하며 청문회의 시작을 알렸다. 김국진은 불안한 표정으로 "이건 진실게임 아니냐" 반박하며 멤버들에게 따지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과 최성국은 "진실 게임이라니" 말하며 김국진에게 강하게 반박하자 김국진은 자리에 다시 앉으며 "진실 게임으로 알았다" 사죄하며 김광규와 최성국이 이끄는 청문회에 불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김국진에게 "나에게 왜 그랬냐" 대뜸 질문해 김국진을 당혹케했다.

김광규는 "수지시와 카누를 같이 탄 후 레이저를 쏘더라" 말하며 김국진의 행동에 대해 이르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기억이 안난다" 말하며 반박하자 제작진은 "레이저 쏘는거 있다" 말해 김국진을 수세에 모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뜻밖의 제작진의 증거에 당황하며 "제 마음속에는 그런 적 없습니다" 대답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최성국은 "얼음땡 놀이 했을때 수지 누나가 얼음인데 땡 처럼 움직였다. 그때 웃고는 있었는데 속으로 엄청 짜증났었죠?" 말해 김국진을 또 한번 당혹케했다. 김국진은 "저 친구만 멈춰 줬으면" 운을 띄우자 강수지는 "오빠 그렇게 말 안했잖아요 현실에서"말하며 뜻밖의 말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수지는 "'너무 귀여웠다' 그랬는데" 말해 김국진의 사랑꾼 면모를 알렸다. 이어 김국진은 "광규를 해보자. 새 친구들이 광규를 좋아한다" 말하자 최성국이 "그건 아니다" 말하며 반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규의 반박에 김국진은 김광규와 최성국의 인기 투표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여자 청춘 멤버들 중 강수지가 기권하며 신효범과 이연수가 김광규를, 권민중이 최성국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은 "의외다" 말하며 자신이 진 것에 믿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선영이에게 물어 보자" 말하며 다시 한 번 인기 투표를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국진은 여자 스태프의 투표까지 확산하며 김광규와 최성국을 긴장케 했다. 여자 스태프의 투표에도 서로 엎치락 뒤치락하며 투표를 주고 받은 결과 김광규가 8:7로 한 표차로 또 한번 승리를 거듭하며 승리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홍게 내기 투표에 김광규가 승리자로서 한 턱 쏘는 걸로 마무리 되자 김광규는 "몰래 카메라 같다" 말하며 승리 했음에도 찝찝한 마음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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