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빅스 라비의 첫 솔로 무대가 베일을 벗었다.
12일 오후 6시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솔로에 나선 빅스 라비의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라비는 타이틀곡 '밤(BOMB)' 무대를 선보였다. 폭발적인 사운드에 라비의 강렬한 래핑이 더해져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완성됐다. 라비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힘찬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라비는 지난 9일 첫 솔로 미니 앨범 '리얼라이즈(R.EAL1ZE)'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밤(BOMB)'으로 각종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