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가 55세에 쌍둥이 아빠가 된다.
1월 11일(한국시간) 영국 미러 등 외신은 "조지 클루니와 그의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이날 런던 불가리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꽃무늬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아말 클루니는 살짝 부른 배를 공개, 임신 사실을 알렸다.
앞서 다수의 외신도 "아말 클루니가 결혼 2년만 쌍둥이를 임신했다. 조지 클루니가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1989년 영화배우 탈리아 발삼과 결혼한 뒤 1993년 이혼했다. 아말 알라무딘은 레바논 출신 영국 인권 변호사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우월한 몸매를 지닌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