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돌' 서준 "우리 집에 갈래?", 즉석 초대에 이휘재 멘붕

입력 2017-01-15 17: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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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이휘재의 아들 서언, 서준이의 야무진 장보기 솜씨를 선보인 가운데 즉석으로 동네 아이들을 초대해 이휘재를 멘붕에 빠뜨렸다.

15일 방송된 KBS'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들은 정육점에 들러 고기를 사는 모습을 보였다. 형 서언이는 "저희 기억하세요?" 질문하며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육점 사장님은 "다시 온다고 말했는데 다시 왔네요" 대답하며 자신이 쌍둥이임을 알렸다.

사장님이 쌍둥이라는 소리에 서언이는 "안 싸웠어요?" 질문하며 관심을 보였다. 사장님은 "어릴때 먹는걸로 싸웠는데 다 커서 안 싸웠다" 자상하게 대답해 주는 모습을 보였다. 사장님과 담소를 나누며 즐겁게 장을 본 쌍둥이들은 돈 계산도 척척한 가운데 놀이터에 들러 동네 아이들과 노는 모습을 보였다.

동네 아이들과 놀던 중 서준이는 "우리 집에 갈래?" 말하며 " 우리 집에 갈 사람" 말로 즉석으로 동네 아이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네 아이들은 서준의 초대에 응하며 집으로 함께 가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이휘재는 동네 아이들과 도착한 쌍둥이들의 모습에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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