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미씽나인’ 백진희가 극 중 캐릭터를 소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의 스페셜 방송 ‘미씽나인 더 비기닝’에서 백진희는 유일한 생존자이자 무인도에서 벌어진 모든 일을 알고 있는 유일한 목격자 라봉희 캐릭터를 소개했다.
그녀가 상경해 부푼 마음을 알고 구한 첫 직장은 바로 정경호(서준오 역)의 코디네이터. 하지만 출근 첫 날 첫 해외 출장, 첫 비행에 뜻밖의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됐다. 하지만 극강의 생존력으로 무인도 생활을 좀 더 긍정적으로 만든다.
백진희는 “코디 일을 하루 했다. 물에 들어가서 고기도 잡고 조개도 캐오고 움막도 쳤다. 1인다역을 했다”며 “봉희는 초반에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굳게 갖고 있는 친구다”고 자신의 캐릭터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