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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러블리즈, 단독 콘서트 앞둔 소감 "설레고 기대돼"

입력 2017-01-12 22: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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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류수정·베이비소울·서지수·유지애·이미주·정예인·진·케이)가 콘서트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1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콘서트 프리뷰'에서는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둔 러블리즈 멤버들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은 멤버 유지애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내일부터 콘서트가 열릴 공연장에서 준비가 한창이던 멤버들은 방송이 시작되자 활기찬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멤버 베이비소울, 이미주는 새로운 헤어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콘서트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정예인은 "그동안 활동을 잠시 쉬면서 가까이서 팬분들을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직접 뵐 수 있다는 생각에 떨린다"고 말했다. 유지애는 "콘서트를 앞두고 설레고, 기대도 많이 된다"고 말했고, 베이비소울은 "예전부터 단독 콘서트가 하고 싶었다. 정말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걸그룹 러블리즈의 첫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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