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목요일 예능이 전반적으로 주춤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은 전국기준 4.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의 5.3%에 비해 0.4%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 3'에는 신화가 출연해 남다른 20년차 예능감을 뽐냈다.
동시간대 1위는 SBS '자기야'였다. '자기야'는 8.3%를 기록, 역시 지난 주 방송분의 8.4%보다 0.1%P 하락했다.
한편 MBC '닥터고'는 지난 주 방송분의 2.1%보다 소폭 상승한 2.5%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