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트핏의 정석” 이종석, 남성복 브랜드 모델 선정

입력 2017-01-16 09:14:17
    • 복사완료!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이종석이 남성복 브랜드 광고 새 얼굴로 선정되며 '수트핏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종석은 (주)신원의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 파렌하이트' 2017 S/S 시즌 광고 모델로 최근 발탁됐다.

지이크 파렌하이트 이상진 사업부장 이사는 "남녀노소 사랑 받는 대세남 이종석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바랐다.

이종석은 MBC 드라마 'W'에서 섹시하고 댄디한 재벌 '강철 대표'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다양한 수트 패션을 선보인 바 있는 이종석의 매력을 다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종석은 'W'에서 남성미 넘치는 '만찢남' 캐릭터로 열연, 시청자를 납득시키는 비주얼과 맥락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2016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그의 인기를 입증하듯 음료, 의류, 액세서리, 면세점 등 다방면에서 광고계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