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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눈빛부터 판박이"..주드 로 16세 딸, 모델 데뷔

입력 2017-01-17 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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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드 로 미모의 딸 아이리스 로(16)가 모델로 데뷔했다.

1월 17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 등 외신은 "아이리스 로가 버버리 패션 모델로 정식 데뷔,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다"고 보도하며 화보를 공개했다.

아이리스 로는 주드 로와 새디 프로스트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를 닮은 깊은 눈빛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모델이다.

아이리스 로는 "패션 모델이 되어서 영광이다, 카라 델레빈,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같은 모델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주드 로는 지난 1997년 배우 새디 프로스트(28)와 결혼 후 2003년 이혼했으며 슬하 아들 래퍼티 로, 딸 아이리스, 막내아들 루디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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