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 엠마 스톤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모델로 나섰다.
최근 미국 뉴욕타임즈는 'LA 느와르'라는 콘셉트로 여배우들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중 단연 눈길을 끈 것은 '라라랜드'의 엠마 스톤과 크리스틴 스튜어트.
엠마 스톤은 고전미를 강조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반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터프한 수트와 셔츠를 입고 매니시룩을 선보였다. 두 여배우의 매력 대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엠마 스톤은 최근 '라라랜드'로 제74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