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신화가 정규 13집 앨범 타이틀곡 '터치'(TOUCH)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터치'의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500만뷰를 돌파한 가운데 신화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앞서 신화는 지난 6일 공식 SNS 통해 타이틀곡 '터치'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500만뷰를 돌파할 시,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를 예고한 바 있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뿐만 아니라 신화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터치'로 1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터치’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000만뷰를 달성할 경우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한다고 알려 기대를 모은다.
'터치'는 최근 가장 트렌디한 음악 중 하나인 퓨처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국내 가요 메이저씬에서 신화가 앨범 타이틀에 최초로 시도해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EXO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뮤직비디오 작업을 함께한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신화컴퍼니는 “뮤직비디오를 시청해주신 수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또한, '터치'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000만뷰를 달성할 경우 안무 연습 영상을 깜짝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신화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