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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립스틱프린스’ 피오, 불타는 학구열로 연승 노린다

입력 2017-01-19 2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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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피오가 2주 연속 프린스 자리를 노리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립스틱프린스’에는 지난 주 산다라박에게 선택을 받은 프린스 피오가 승부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피오는 지난 방송에서 산다라박의 할리퀸 메이크업에 공을 들이며 1인의 프린스로 배지를 달게 됐다. 피오는 이날도 박태윤과 손태식의 지도를 통해 전수받은 바를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피오는 메이크업용 마네킹을 앞에 두고 “널 유학생으로 만들어주겠어”라고 다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메리카 느낌”이라고 말하며 세상에 둘도 없이 진지한 모습으로 메이크업 연습을 시작했다. 이날 피오는 아이라인을 맡게 됐다. 손태윤은 이런 피오의 모습에 “독하게 하랬다고 너무 표독스럽게 하는 거 아냐?”라고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7주 연속 無배지 굴욕의 셔누 역시 메이크업에 집중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무표정하게 마네킹을 마주한 셔누는 묵묵히 연습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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