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힘들면 하지마"

입력 2017-01-19 23:52:2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윤유선의 남다른 교육관이 공개되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윤유선은 아이들과 함께 먹을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들 동주는 예비 고등학생이 되어 "학원에서 준 수학 숙제가 있는데 2주가 밀렸다" 말하며 많은 양의 수학 숙제에 넋두리 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주는 "20점이 한 번에 떨어지면 누구라도 다니지 않을까요" 말하며 학원을 다니게 된 이유를 말한 가운데 이상아는 "언니랑 말하는 말투가 닮았다" 말하며 닮은꼴 모자 지간임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딸 주영이 밖에서 돌아오며 윤유선을 놀라게하며 친구 같은 모녀 사이의 모습을 보였다.

주영은 공부하는 오빠를 부르러 가며 "원래는 오빠가 학원가기를 싫어했다. 엄마도 그렇게 가라는 입장은 아니었다" 말하며 "이제는 오빠가 학원을 원하고 엄마가 그렇게 힘들면 다니지 마라고 말한다. 이 상황이 신기하다" 말하며 윤유선의 자유로운 교육관을 알렸다.

윤유선은 숙제로 힘들어하는 아들 동주에게 "그렇게 숙제가 많으면 뭐 하나 빼야 되는거 아냐" 제안하자 동주는 "3개 다니면서 뭘 줄여" 반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윤유선은 "그럼 숙제 하는 시간을 정하고 하루는 놀러 가야 된다" 뜻밖의 제안으로 동주를 당혹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