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서인영·크라운제이가 8년 만에 신혼 여행을 떠났다.
1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의 사랑'에서는 두바이로 신혼 여행을 떠나는 서인영·크라운제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패셔니스타답게 커다란 짐가방 가득 옷을 챙기며 들뜬 마음으로 여행을 준비했고, 스타일리쉬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이 짐을 챙기고 있는 동안 크라운제이는 거실에 있는 서인영의 노트를 보게 됐다. 서인영의 노트에는 여행을 준비하며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한 흔적이 있었다. 크라운제이는 서인영에게 "태도가 좋다"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인영은 깔끔하게 정리된 크라운제이의 짐가방을 보고 놀랐다. 서인영은 크라운제이가 큰 가방을 하나 더 가지고 오자 "어떻게 가방을 두 개나 가지고 가냐. 두바이에서 살 생각이냐"고 말했다. 두 사람은 사계절 옷과 수트, 구두 등을 모두 챙겼다. 이들은 평소 두 사람의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