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강도 사건이 이후 완벽 복귀했다.
1월 17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배우 킴 카다시안이 지난해 강도 사건 이후 공식 활동에 나섰다"며 "킴 카다시안은 이복동생 켄달 제너와 함께 영화 '오션스 에이트'에 카메오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영화 촬영을 마쳤다. 유명 셀럽인 그는 시스루와 퍼 조끼를 입고 변함없는 패션센스를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9월 파리의 숙소에서 400만 유로(약 51억원) 상당의 반지와 500만 유로(약 63억원) 상당의 보석함 등을 강도당했으며, 이후 공황장애를 호소했다. 이 범인들은 모두 16명으로, 이중 4명이 기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