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식식한소녀들' 허영지 "다른 멤버 너무 말라, 다이어트 해야할 것 같다"

입력 2017-01-18 12:49:14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허영지가 타 먹방 프로그램과 다른 ‘식식한 소녀들’만의 매력을 꼽았다. 오는 23일 첫 방송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홈 푸드 예능 버라이어티 ‘먹!킷리스트, 식식한 소녀들’(이하 ‘식식한 소녀들’)에 다섯 소녀로 합류한 허영지는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표했다. 허영지는 “이렇게 멤버가 모인 게 너무 신기하다”며 “앞으로 어떤 그림이 나올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고 설레는 마음을 먼저 전했다. 또 “사실 먹방 프로그램이 많은데 멤버들과 처음 만나서 함께 촬영을 해 보니 너무 개성도 있고 해서 차별화가 될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먹방 프로그램이지만 집밥에 관한 거니 저같이 혼자 사는 친구들이 이 방송을 보면 좋을 것 같다’며 “’식식한 소녀들’을 통해 요리를 보고 따라 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꾸밈없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또 허영지는 원하는 촬영지로는 제주도를 꼽았다. 이유는 제주도 흑돼지 때문. 허영지는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싶다”며 “그런데 다른 멤버들이 다 너무 말라서 제가 프로그램을 하면서 다이어트도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애교 섞인 고민을 늘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돈 주고도 못 먹는 집밥을 찾아 떠나는 홈 푸드 예능 버라이어티 ‘식식한 소녀들’ 오는 23일 밤 8시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