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타일러의 인생 메뉴가 소개된 가운데 오마이걸이 16배속 댄스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타일러는 "대학원 시절 장학금으로 생활 해야 할 때였다" 말하며 자신의 인생 메뉴를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타일러는 "돈을 다 쓰고 밀가루로 부침개로만 생활하던 때에 중국인 친구가 사준 음식이다" 말하며 어려웠던 시절 남다르게 먹었던 인생 메뉴를 소개했다.
양세형은 "아무것도 없는 부침개만 먹다가 먹었으면 진짜 맛있었겠다"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자 타일러는 흥분하며 당시의 기억을 되새기는 모습을 보였다. 타일러의 인생 메뉴인 중국 음식 3종 세트에 만개한 웃음을 보이며 맛있게 시식하는 모습으로 모두의 군침을 홀렸다.
타일러의 인생 메뉴에 오마이걸 지호, 효정, 아린은 "2배속 댄스 추겠다" 말하며 한입 찬스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희준은 "한방에 4배속 가자" 제안하자 지호는 당황하지 않고 수긍하며 4배속 댄스를 선보였다. 남다른 빠르기의 음악에 당황한 세 명은 이내 적응한 듯 4배속 댄스를 완벽하게 추며 모두를 놀라게했다.
문희준은 "이거 받고 16배속 가자" 말해 오마이걸을 당혹케했다. 하지만 이내 다짐하듯 효정이 수긍을 하며 "준비가 될까요?" 질문하자 제작진은 "준비 다 됐다" 말하며 16배 댄스에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사조차 잘 들리지 않는 노래 속도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오마이걸 세 멤버는 이내 춤을 선보였지만 각기 따로 노는 춤으로 힘들었음을 알렸다. 끝까지 16배속 댄스를 선보인 오마이걸의 모습에 모두가 흐뭇한 미소와 박수로 환영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