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월이 무색해" 김희선의 아름다움은 영원하다[화보]

입력 2017-01-20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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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제공
마리끌레르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김희선이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뽐냈다.

마리끌레르 제공
마리끌레르 제공

세월이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배우 김희선은 최근 랑콤 뮤즈가 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2월호를 통해 뷰티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커버를 장식한 매혹적인 오렌지 립 메이크업 컷에서는 자연스럽게 반짝이는 피부를 만든 후 진한 오렌지 레드 컬러 립스틱을 발라 고혹적인 룩을 완성했고, 진한 핑크 톤 립 컬러가 눈에 띄는 화보 컷에서는 세월을 거스른듯한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인터뷰에서는 미모 유지의 비결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갖고 걱정거리가 있어도 그때그때 풀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희선은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로 2017년 연기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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