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그룹 레드벨벳이 2월 컴백한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레드벨벳이 오는 2월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다음 주부터 프로모션을 시작한다"며 "많은 기대 바란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초고속 컴백이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9월 세 번째 미니앨범 '러시안룰렛'을 발표한 이후 4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지었다. 1,2월 걸그룹 컴백 대전에 합류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 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2014년 '행복'으로 데뷔했다. 이후 '아이스크림케이크', '덤덤', '7월7일', '러시안룰렛'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