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드웨인 존슨이 DC 영화 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블랙아담' 주인공으로 출격한다.
1월 20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드웨인 존슨이 당초 예상과 달리 '샤잠'에 이어 '블랙아담' 단독 영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드웨인 존슨은 영화 '샤잠'에서 빌런 블랙아담으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블랙아담' 단독 영화까지 촬영하게 됐다.
드웨인 존슨은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DC 회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멋진 미팅을 가졌다. 우리의 미래가 흥분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블랙아담'은 번개를 다루는 슈퍼히어로 샤잠의 숙적이다. 초인적 지능과 지혜, 치유능력을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