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토니안, 미국 뉴저지에서 안부 인사 "모두 굿모닝"

입력 2017-01-24 22: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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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니안 인스타그램
사진=토니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가수 토니안이 미국 뉴저지에서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전(현지 시간)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토니안은 여유롭고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에게 반가운 아침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속 토니안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굿모닝, 저는 어젯밤 뉴저지로 넘어왔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현재 체류하고 있는 마을의 고요한 아침 풍경을 소개하며 "뉴저지의 조용한 마을에서 하룻밤 쉬었고, 이제 아침이라 곧 촬영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지금 뉴저지, 그리고 뉴욕의 날씨는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어요. 태풍이 온다는 이야기도 있고. 한국은 지금 저녁 시간인데, 저녁 맛있게 먹어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미국을 방문 중인 토니안은 지난 22일 뉴욕행 비행기에서 촬영한 사진과 23일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모처럼의 뉴욕 방문에 들뜬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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