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배우들이 트럼프 美 대통령 반 트럼프 시위에 참석했다.
1월 21일(한국시간) 미국 TMZ 등 외신은 "알렉 볼드윈, 로버트 드니로, 줄리안 무어, 샤이아 라보프, 마크 러팔로 등 배우들이 트럼프 반대 집회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알렉 볼드윈은 트럼프 정부 사람들에게 "수치스럽다. 100일간 저항합시다"고 비난했으며, 로버트 드니로는 "도널드 트럼프는 이 나라의 나쁜 본보기"라고 말했다.
또 마이클 무어 감독은 "우리 나라는 현재 가장 위험한 순간에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샤이아 라보프는 "트럼프는 결코 우리를 분열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강하게 외쳤다.
이외에도 배우 샐리 필드, 새일린 우들리, 마리사 토메이, 신시아 닉슨 등 유명 배우들도 집회에 가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