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듀엣가요제' 정승환, 40대 과장님과 ‘90년대 감성’ 듀엣

입력 2017-01-20 22:14: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정승환이 완벽한 90년대 감성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40대 IT 세일즈맨 전성현 씨와 듀엣을 이뤄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을 열창하는 정승환의 모습이 펼쳐졌다.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청중들을 숨죽이게 하며 41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