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드래곤이 파리 패션쇼에 참석했다.
빅뱅 지드래곤은 1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파리 패션위크 샤넬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이날 가죽 바지에 독특한 흰색 상의를 입은 지드래곤은 전매 특허 포즈와 독특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올가 쿠릴렌코, 리우웬, 엘리 뱀버 등 유명 셀럽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2014년 이후 샤넬의 초청을 받아 패션쇼 등에 참석했고 소수의 샤넬쇼 관계자들만 초대되는 ‘프라이빗 파티’ 명단에도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