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스케' 케이윌 "닭띠 부심? 박효신·거미·김태우·린‥비욘세까지"

입력 2017-01-22 00: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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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노사연이 비와이와 페퍼톤스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으며 특히 케이윌은 81 닭띠 라인을 자랑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뮤직 토크쇼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신년특집 닭띠 총 출동 프로젝트 ‘우리들의 계모임 새해닭’으로 출연해 다양한 닭띠 스타들이 등장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93년 생 닭띠인 비와이의 무대가 꾸며졌고, 57년생 대표로 출연한 노사연은 “비와이 팬이다”면서 비와이와 함께 닭과 병아리 울음 소리까지 흉내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노사연은 다음 81년 생 닭띠로 출연한 페퍼톤스를 보면서 “마음이 자꾸 바뀐다 비와이는 워낙 랩에 매력이 있지만 얼굴은 뒤쪽을 자꾸 보게된다”며 페퍼톤승게도 애정을 드러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특히 81닭띠로 출연한 케이윌은 “81년생 닭띠가 정말 많다 박효신 거미 린 이정 김태우 플라이투더 스카이 음악대장 비욘세도 그렇다”고 입을 열면서 “노래 잘하는 사람 다 모였다 닭띠들 보며 저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영광이다”며 소감을 전했고, 이에 유희열은 “닭이 목청이 좋아서 그런 것 같다”며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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